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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목/코스피

일진전기 주가·전망·배당금 총정리 (케이블 및 전력 인프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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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전기

    이 기업은 1968년 설립되어 비철금속 사업으로 출발한 뒤 전력 케이블 및 전력기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이후 국내 송·배전용 전선과 변압기 분야에서 국산화·기술개발에 매진했습니다.

     

    2010년대 이후에는 초고압 케이블 및 중전기기를 중심으로 해외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전력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했습니다.

    최근에는 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과 북미·유럽 시장 진출로 수주잔고를 빠르게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주요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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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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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종목명 일진전기
    시가총액 2조 9,279억원 (코스피 137위)
    주가 61,400원
    외국인지분 13.76%
    배당수익률 0.49%
    BPS 11,174원
    PBR 5.49배
    EPS 1,385원
    PER 44.33배
    동일업종 PER 54.27배

    *2025년 11월 07일 <네이버증권> 기준

     

    2) 사업분야

    일진전기는 송·배전망에 들어가는 초고압 케이블과 전선을 생산하며, 케이블의 접속·포설·시공까지 포함한 Turn-key 시공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발전소나 변전소 등에 필요한 초고압 변압기·차단기·분로리액터 등 중전기기 설비를 설계·제조하면서 전력 인프라의 핵심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일반 배전망 또는 건물 내부 전력망에 들어가는 배전용 전력기기 및 수배전설비까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고압부터 저압까지 전력망 전 구간을 아우릅니다.


    추가로 전선·케이블 사업부문에서는 절연선, 알루미늄합금선, 동선(Cu wire) 등 전력 및 통신용 재료까지 포함하여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품목이 확장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일진전기는 ‘전력의 생성 → 송전 → 배전 → 최종 사용’으로 이어지는 전력망 전체 흐름에서 필요한 장비와 솔루션을 한 기업 안에서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선 및 중전기기 제조에서부터 시공, 설치, 유지보수까지 통합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내외 대형 전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3) 투자현황

    최근 일진전기는 충남 홍성에 변압기 신규 라인을 갖춘 공장 증설을 마치고 가동을 본격화하며 생산설비 효율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설비 확장과 함께 북미·중동에 이어 유럽까지 납품권역을 넓히면서 해외 프로젝트 대응을 위한 시험·출하 체계를 공장 내에 강화했습니다.

    R&D 측면에선 해상풍력·태양광 연계망에 필요한 초고압직류(HVDC) 케이블 기술을 인증까지 마치고 상용 적용을 위한 신뢰성 검증과 응용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전 주기 환경성 평가(LCA) 확대 등 ESG 연계 개발 프로세스를 도입해 케이블·전력기기의 설계와 소재 선택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시장 측면에선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변압기 수요 증가에 맞춰 영업·생산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추가 증설과 고효율 장비 도입을 단계적으로 검토·추진 중입니다.

    아울러 북미 서부 등지에서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인프라 투자 흐름에 맞춘 설비·기술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4) 강점분석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고압 케이블과 초고압 중전기기(변압기·차단기 등)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통합 전력인프라 공급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충남 홍성 공장 증설을 통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며 글로벌 수주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해외 수주력이 크게 강화되어 미국·유럽·중동 지역에서 주요 프로젝트를 연이어 확보하며 수출 다변화를 실현 중입니다.

    연구개발 조직이 고전압·HVDC·친환경 절연 기술 등에 집중해 기술 선도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전력망의 ‘송전 → 배전 → 변압 → 수요’ 흐름 전체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단일창구 수요를 충족시키고 프로젝트 수행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5) 약점분석

    일진전기는 전력 인프라 산업 특성상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위험이 크며, 구리·알루미늄 등 소재 가격 상승 시 원가 부담이 쉽게 커집니다.

    또한 국내외 대형 공공 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아, 발주 일정이나 정책 변화에 따라 매출이 불규칙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해외 경쟁사와의 기술·납기·가격 경쟁이 심화되면서, 지속적인 R&D 투자와 품질관리 비용이 늘어나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꼽힙니다.

    마지막으로 고압 전력기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제한적이어서, 신재생·스마트그리드 등 신성장 영역에서의 확장 속도가 다소 더딘 편입니다.

     

    6) 향후전망

    현재 <일진전기>의 상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곳은 초고압 변압기와 전선 사업에서 시장 수요 증가라는 우호적인 흐름을 타고 매출과 수익성 모두 성장 궤도에 올라 있습니다.

    홍성에 변압기 공장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해외 특히 북미 시장에서 수주잔고 증가와 공급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전력망 교체와 신재생에너지 확대,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증가라는 구조적 투자 흐름이 일진전기 같은 전력기기·전선 업체에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변동, 국제 관세 리스크, 글로벌 경쟁사 대비 기술·납기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은 회사가 앞으로도 주시해야 할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향후 전망은 다음과 같이 예상됩니다.

    2025년에는 일진전기가 확보해 놓은 수주잔고와 증설된 생산설비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 기반이 더욱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북미·유럽 시장 중심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확대와 케이블 부문의 외형 성장에 힘입어 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부의 송전망 재정비 및 신재생에너지 연계 HVDC(초고압 직류송전) 프로젝트 등 중장기 투자 사이클 속에서 일진전기가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처럼 사업 환경과 투자 흐름이 맞물리면서 2025년 일진전기는 과거보다 한층 강화된 성장 여건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7) 뉴스기사

    일진전기, '미국·유럽·중동' 전력기기 시장서 잇단 대형 수주
    2025.11.02 12:00 | 뉴스1 | 원태성 기자

    해외 수주 다변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일진전기(103590)가 미국, 유럽, 중동 등 주요 권역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출처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61870
    [르포] 100t 변압기 수십대 납품 대기… 증설 마친 일진전기 2공장
    2025.11.06 12:00 | 조선비즈 | 권유정 기자

    美·중동 이어 유럽 시장 진출
    한 달 새 해외 수주 1000억원
    연간 수주액 전년比 40% 늘듯

    5일 충남 홍성군 종합 중전기(重電機) 업체 일진전기(61,400원 ▲ 200 0.33%) 홍성 2공장에는 마지막 조립을 마친 약 100톤(t)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수십 대가 줄줄이 서 있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11/06/O43JS44GGBFUXJJ3WFLGGYRR2I
    "AI 열풍 타고 성장세 2050년까지 갈 것" 일진전기 변압기 공장 가보니 [르포]
    2025.11.06 16:50 | 파이낸셜뉴스 | 임수빈 기자

    일진전기 변압기 생산거점 홍성 1·2공장 방문
    캐파 확장 2공장 지난해 10월 준공, 11월 가동
    올 상반기 수주액 7853억원, 전년比 12.8% ↑
    글로벌 전력 수요에 대비, 성장세 지속 전망

    출처
    https://v.daum.net/v/20251106165030132